플랫폼 소개

국가를 대표하는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플랫폼

Clinical Oncology Network for uNifying Electronic mediCal daTa


			암빅데이터 플랫폼 사업단과 국립암센터의 대상은 연구자, 의료진, 국민으로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			연구자 : 개방형 강화, 즉 암빅데이터의 공유, 상호 호환성 강화, 아이디어·지식·자원을 공유하는 개방형 혁신 강화를 목표로 하며
			의료진 : 데이터 활용 생태계 체계 확립, 즉 센터 간의 유기적이고 체계화 된 네트워크 조성을 통해 암빅데이터 활용을 증대함
			국민 : 국민을 대상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
ICT 업체
사망원인 1위 암, 하지만 국내에서 암을 예방하고 새로운 진단, 치료법을 연구 개발하는데
필요한 고품질의 표준화된 임상정보는 부족합니다. 암 질환의 특성을 이해하고
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포괄할 수 있는 암종별 표준화된 빅데이터 구축이 필요합니다.

센터별 표준화된 암종별 빅데이터 구축

3년간 10개 암종 안전한 데이터 구축과 활용

의료법에 따른 의료데이터 수집 및 관리,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익명화하여 라이브러리 구축,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구목적의 의료데이터 활용


				2019년 : 난소암, 갑상선암, 유방암
				2020년 : 신장암, 대장암, 폐암
				2021년 : 췌담도암, 전립선암, 위암, 간암

*10개 암종 : 유방암, 갑상선암, 신장암, 폐암, 대장암, 난소암, 간암, 위암, 전립선암, 췌장도암

전국단위 암빅데이터 네트워크 구성


				국립암센터,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, 연세암병원,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, 분당서울대학교병원, 아주대학교병원, 가천대길병원, 건양대학교병원, 전북대학교병원,
				대가가톨릭대학교의료원, 화순전남대학교병원으로 구성되어 있음.